뉴질랜드에서의 7년 반년이 7개월 같은 혼자 바쁜 여자 블루입니다.

최근엔 마운트망가누이에 The Coffee Club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카페 비즈니스와 관련해서 모든것이 초자다 보니 2달 반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든것이 배울것이고 모든것이 재미있습니다.

몇십년전 입사 합격통보를 받고 첫 출근하던날이 생각나네요.

모든것이 기대가 되고 설래였던 그리고 무엇이든지 다 새롭고 배워가는 모든것이 차곡차곡 내 기술의 방에 쌓여 가는 신나는 느낌 말입니다.

더 잘난사람들에게서 배우는게 즐겁습니다. 배우는 순간 내것이 되니까요.

남처럼이 아닌 나로 살아가는 평범한 즐거움이 있는 블루네 카페에

타우랑가에 놀러 오신다면 마운트망가누이 산책하시고 커피마시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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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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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수진

    안녕하세요.
    올초 이민관련해서 메일보냈었었던. 박수진이라고 해요. 그때 좋은 조언에 정말 감사드리구요.
    반가운 새글이 있어 댓글 남겨보아요.
    타우랑가를 떠나온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엊그제 일같이 모든것이 다 눈에 선하게 남아있어요. 망가누이 커피클럽에 계신다니 당장 라떼한잔 하러 가고 싶어지네요.^^
    수고하세요

    2016.10.08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그러게요. 참... 가까이 있을땐 선뜻 연락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쵸 언제 타우랑가 놀러오시면 꼭 들러주세요.

    2016.10.08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변민정

    와 아줌마 안녕하세요
    무려 5년? 아닌가 좀더 되가나요 2009년부터 2010년 뉴질랜드 타우랑가에서 옆집살던 민정, 변민정이예요
    기억나시나요 엄마랑 둘이 살았엇는데
    추억팔이 하며 뉴질랜드 타우랑가 구글링을 하고있엇는데
    greenpark primary school도 찾아보앗는데 요리 타고 들어오게되었는데
    ben이랑 sam사진보고 너무 놀랐어요
    한국 돌아오고나서 ben sam블로그 주소 알던거 기억나서 다시 들어가보곤 하면 메일을 보내도 회신이 없길래 추억에 묻어놨었는데
    이렇게 다시 찾게되서 너무 반가워요

    2016.11.29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알구 말구 민정아 어찌 지내니? 엄마는 잘계시고 엄마에게 연락처좀 여쭤봐줘 얼마전에 한국도 다녀왔는데 못만나고 왔네

    2016.11.30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변민정

    우엉ㅇ 너무 반가워요ㅠㅠㅠ 엄마도 아줌마 너무 보고싶어 하세요
    얼마전에도 연락한번 해봐야 하는데 하셨었어요 ㅋㅋㅋㅋ
    엄마 번호 01071162230 이예요 엄마가 카톡으로 전화 주시래요!!

    2016.11.30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