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의 7년 반년이 7개월 같은 혼자 바쁜 여자 블루입니다.

최근엔 마운트망가누이에 The Coffee Club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카페 비즈니스와 관련해서 모든것이 초자다 보니 2달 반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든것이 배울것이고 모든것이 재미있습니다.

몇십년전 입사 합격통보를 받고 첫 출근하던날이 생각나네요.

모든것이 기대가 되고 설래였던 그리고 무엇이든지 다 새롭고 배워가는 모든것이 차곡차곡 내 기술의 방에 쌓여 가는 신나는 느낌 말입니다.

더 잘난사람들에게서 배우는게 즐겁습니다. 배우는 순간 내것이 되니까요.

남처럼이 아닌 나로 살아가는 평범한 즐거움이 있는 블루네 카페에

타우랑가에 놀러 오신다면 마운트망가누이 산책하시고 커피마시러 오세요.

 

 

신고

'뉴질랜드 유학서바이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시 신입처럼  (0) 2016.08.22
Future Problem Soving Program NewZealand  (2) 2016.02.29
매니저로 뉴질랜드 영주권  (7) 2016.02.22
아 피로하다  (0) 2015.05.18
집 없는 설움  (9) 2014.03.27
홈스테이  (0) 2014.03.17
Posted by 파란소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