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뉴질랜드에 온지 오늘로 딱 6개월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이런 부연 설명을 하는것은 오늘 어학당에서 노트북때문에 생긴, 잼있던 하루의 영상을 올릴려고 하는데
저의 영어실력이 완전 뽀록(?)이 나는 순간이라 변명거리를 만들어 놓기 위해라고나 할까요?
뭐 못하니까 배우러 왔지 잘하면 영어 배우러 물 건너 왔겠습니까. 그냥 철판 깔아 볼랍니다.
저의 영어실력이 완전 뽀록(?)이 나는 순간이라 변명거리를 만들어 놓기 위해라고나 할까요?
뭐 못하니까 배우러 왔지 잘하면 영어 배우러 물 건너 왔겠습니까. 그냥 철판 깔아 볼랍니다.
자 본론을 이야기 하자면 제가 얼마전에 LG Xnote의 노트북 체험단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해서 매주 수요일 마다 공부하러 가는 뉴질랜드 컬리지내의 어학당에 노트북을 들고 갔었습니다.
의외로 LG는 알지만 LG가 노트북도 만든다는 것을 이곳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합디다.
이곳 뉴질랜드에는 제생각에 4가지 종류의 사람이 사는것 같습니다.
키위, 마오리, 일이나 결혼으로 이주한 외국인, 그리고 한국의 조기유학가족 .
키위들에게 노트북 브랜드 어디꺼 쓰니 하고 물어보면 대부분이 HP, 델, 소니를 이야기합니다.
마오리는 노트북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듯하고
이주 외국인의 경우 델을 꼽습니다. 값이 싸기 때문일까요?
제가 다니는 어학당에는 칠레, 중국, 일본, 타일랜드, 브라질 사람이 함께 공부를 합니다.
그들에게 Xnote의 인상을 물어봤습니다.
핑그색이어서 그런지 외국 여인네들의 마음을 홀려버린 Xnote는
어느새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가 싶더니
급기야 선생님과 칠레 총각의 마음까지 홀려 버리고 스타가 되어버렸습니다.
오늘의 공부 주제가 자연스럽게 Xnote를 소개 하는 자리가 되어버렸습니다.
러닝타임 15분짜리 소개 영화를 찍고 그후로도 1시간 여를 Xnote노트북에 대한 이야기로
토킹꽃을 피우고 막을 내렸습니다.
내 클라스 친구들의 공통된 의견은 첫째 색상에 매우 높은 점수를 주었고 둘째 컴팩트한 사이즈와 무게에 감동했습니다.
작지만 이것저것 다 갖춘 이 작은 노트북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컴팩트한 사이즈 때문에 CD롬이 달려 있지 않은것에 대해서는 좀 부담스러워 했습니다.
역시 X110-L75PK의 경우 메인보단 서브노트북의 성격이 강하다 보니 크게 한번 맘먹고 사려는 사람들에게는
프로그램 설치나 카피할수 없는 DVD영화CD를 보는데 좀더 편리하도록 CD롬이 내장되었으면 하는 바램들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작은사이즈의 ㅋㅋ
암튼 장터에 약팔러 나온 약장수 모양 되도않는 영어로 떠들어 난후
같은 클라스에 있더라도 잘 이야기 하지 않던 친구들까지 모두 연락처를 적어주고, 집에 초대도 하고, 이번주 토요일에 하는 시내 파티에 같이 가자고 하는 사람, 담주에 시간 잡아서 와인하자고 하는사람 등 갑작이 친구가 많아졌네요.
이곳 뉴질랜드엔 초등학교 부터 컬리지 까지 모든 교실에 노트북과 빔프로젝트,2~3대의 컴퓨터가 설치 되어있습니다.
아이들은 휴식 시간에 뒤자리에 놓여진 컴퓨터로 게임을 하기도 하고 자료를 찾기도 합니다.
뉴질랜드는 노트북과 컴퓨터의 사용이 필수품이 되어있는데 LG의 A/S센터가 뉴질랜드에 없다는것이
정말 아쉬웠습니다.



오늘 콩글리쉬로 노트북 많이 팔았습니다.
클라스 전원이 노트북을 사고 싶다고, 노트북은 꼭 LG의 Xnote를 사겠다고....
집에와서 영상을 보니 무게도 1.2kg인데 1.9kg이라고 했네요
영어가 더 능숙해지는 그날, 이런적도 있었지 라고 회상하는 추억의 영상이 되길 희망하며
얼굴을 들수가 없지만, 대한민국의 자부심 LG의 Xnote를 홍보하는데 기였했다고 우겨보며 ...
다시 한번 저는 이곳에 온지 6개월 되었습니다.
해서 매주 수요일 마다 공부하러 가는 뉴질랜드 컬리지내의 어학당에 노트북을 들고 갔었습니다.
의외로 LG는 알지만 LG가 노트북도 만든다는 것을 이곳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합디다.
이곳 뉴질랜드에는 제생각에 4가지 종류의 사람이 사는것 같습니다.
키위, 마오리, 일이나 결혼으로 이주한 외국인, 그리고 한국의 조기유학가족 .
키위들에게 노트북 브랜드 어디꺼 쓰니 하고 물어보면 대부분이 HP, 델, 소니를 이야기합니다.
마오리는 노트북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듯하고
이주 외국인의 경우 델을 꼽습니다. 값이 싸기 때문일까요?
제가 다니는 어학당에는 칠레, 중국, 일본, 타일랜드, 브라질 사람이 함께 공부를 합니다.
그들에게 Xnote의 인상을 물어봤습니다.
핑그색이어서 그런지 외국 여인네들의 마음을 홀려버린 Xnote는
어느새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가 싶더니
급기야 선생님과 칠레 총각의 마음까지 홀려 버리고 스타가 되어버렸습니다.
오늘의 공부 주제가 자연스럽게 Xnote를 소개 하는 자리가 되어버렸습니다.
러닝타임 15분짜리 소개 영화를 찍고 그후로도 1시간 여를 Xnote노트북에 대한 이야기로
토킹꽃을 피우고 막을 내렸습니다.
내 클라스 친구들의 공통된 의견은 첫째 색상에 매우 높은 점수를 주었고 둘째 컴팩트한 사이즈와 무게에 감동했습니다.
작지만 이것저것 다 갖춘 이 작은 노트북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컴팩트한 사이즈 때문에 CD롬이 달려 있지 않은것에 대해서는 좀 부담스러워 했습니다.
역시 X110-L75PK의 경우 메인보단 서브노트북의 성격이 강하다 보니 크게 한번 맘먹고 사려는 사람들에게는
프로그램 설치나 카피할수 없는 DVD영화CD를 보는데 좀더 편리하도록 CD롬이 내장되었으면 하는 바램들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작은사이즈의 ㅋㅋ
암튼 장터에 약팔러 나온 약장수 모양 되도않는 영어로 떠들어 난후
같은 클라스에 있더라도 잘 이야기 하지 않던 친구들까지 모두 연락처를 적어주고, 집에 초대도 하고, 이번주 토요일에 하는 시내 파티에 같이 가자고 하는 사람, 담주에 시간 잡아서 와인하자고 하는사람 등 갑작이 친구가 많아졌네요.
이곳 뉴질랜드엔 초등학교 부터 컬리지 까지 모든 교실에 노트북과 빔프로젝트,2~3대의 컴퓨터가 설치 되어있습니다.
아이들은 휴식 시간에 뒤자리에 놓여진 컴퓨터로 게임을 하기도 하고 자료를 찾기도 합니다.
뉴질랜드는 노트북과 컴퓨터의 사용이 필수품이 되어있는데 LG의 A/S센터가 뉴질랜드에 없다는것이
정말 아쉬웠습니다.
X110-L75PK 옆모습
타일랜드 여인네 품에 안겨있는 Xnote
X110-L75PK 펼친모습
오늘 콩글리쉬로 노트북 많이 팔았습니다.
클라스 전원이 노트북을 사고 싶다고, 노트북은 꼭 LG의 Xnote를 사겠다고....
집에와서 영상을 보니 무게도 1.2kg인데 1.9kg이라고 했네요
영어가 더 능숙해지는 그날, 이런적도 있었지 라고 회상하는 추억의 영상이 되길 희망하며
얼굴을 들수가 없지만, 대한민국의 자부심 LG의 Xnote를 홍보하는데 기였했다고 우겨보며 ...
다시 한번 저는 이곳에 온지 6개월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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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2009/03/05 08:38 [ ADDR : EDIT/ DEL : REPLY ]굳 잡입니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만 보면...정말 학구열에 우러나는 순진한 여고생 같으신걸요...ㅋㅋㅋㅋㅋ
담에는 옆에 우리 샘서방 벤서방도 함께하여 주시길!!
부지런하기도 해라. 문팀장님 ... 이렇게 웃어주시다니 아마도 지나치게 정직한 저의 발음이 큰기쁨을 드린듯 하네요.
2009/03/05 09:41 [ ADDR : EDIT/ DEL ]혹시 울적할때 리플라이 해보시구요. 두번째 보실때도 충격이 가시질 않으면 청심환을 먹고 시청바랍니다.
그리고 이젠 한국 못돌아 갈듯하네요. 업계의 저의 다른 지인들과 만나시어 술드시지 마시길.. 안봐도 비디오라는.. ㅠㅠ
니가 와서 해봐라 그게 금방 프리토킹이 되냐ㅠㅠ 크하하
서차장님....완전 멋져요...
2009/03/05 10:04 [ ADDR : EDIT/ DEL : REPLY ]역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완전...부럽워요...
근데...이거이거...
LG에서 저거 하나 갖고 되것어요...지금 완전 그 많은 LG 직원이 못해낸 홍보를 지대로 하고 있는데...(중간에 차장님 회사가 LG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는...풉>.<
어쨌든...LG에서 가만 있지 않길 바라고 있으께요...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