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 공부하려니 머리만 세고 있습니다.
내년엔 폴리텍에서 공부라도 해볼까 하고 IELTS 시험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리딩파트를 공부하며 20분만에 한Passage를 읽고(정확히 읽는 다는 표현은 맞지 않는것 같네요. 그저 미로같은 본문에서 답이라 보여지는 힌트찾기가 맞을 라나) 15개 문제에 답을 해야 하는 형식인데..
암튼 그중 "개미의 지능"이란 파트를 읽다가, 모르는 단어는 아는 단어보다 더 많은것 같은 가운데, 답지를 맞춰보니 뭐 이렇게 한심한지... 오늘은 공부도 안되고 그냥 편안하게 도대체 뭔말이 쓰인것인지 해석이나 해보자 하고 해보았답니다.
뭐 작심하고 해석해 해본것은 처음인지라 그리고 아무리 찾아봐도 해석본은 없는지라 맞는것인지 어떤지도 모르지만 공들여 시간들여 고생하며 번역한것이니 함께 나눠보아요. 원문은 아무래도 저작권이 있는지라 원문과 맞춰보실 분들은 구해보셔요.
'개미의 지능'
우리가 지능을 가진 집단을 생각할때, 그러한 생명체는 유인원이나 고릴라를 떠올린다.
그러나 사실은 곤충 세계의 사회는 낮은 지능을 가졌을꺼라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복잡함을 보인다.
이러한 곤충들의 사회중, 최근 개미의 세계를 입증하기 위해 개미 연구에 참여했던 연구진들에 의해 개미를 인식하는 기폭제로 주목되었다.
개미들은 음식을 저장하고, 공격자를 퇴치하며, 그와 같은 상황에 처했을때 다른 개미에게 연락을 하기 위해 화학적 신호를 사용한다.
그러한 화학적 소통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시각, 청각적인 수단(종교적인 찬가, 광고의 영상이과 CM송, 정치적 구호, 그리고 군악.)으로 태도나 사상을 북돋우고 전파하는 것과 비교된다.
생물학자 루미스 토마스는, "개미의 사회는 인간의 사회와 당혹스러울 만큼 같다 개미들은 가축처럼 균사체를 사육하고, 전쟁을 위해 군대를 배치하고, 적을 교란시키고 경고하기 위해 화학적 스프레이를 사용하고, 포로를 생포하며, 육아를 위한 노동에 종사하고, 끊임없이 정보를 교환한다. 그들은 뭐든지 한다. TV를 보는것을 제외하고 " 라고 저술했다.
도대체 어떻게 해서, 개미의 세계엔 문화교육의 전파가 없다-모든것은 틀림없이 그들의 유전자에 부호화 되있다-
반면 인간은 그 반대편에 있는것이 사실이다.
오직 원초적 본능들이 갓난아기의 유전자에 내포된다. 다른 기술들의 존재는 자라면서 다른 사회에서 배운다.
이런 문화의 연관성이 개미의 것보다 더 우리에게 주어진 거대한 잇점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그들은(개미) 불에 대한 진보나 숙련공이 아니다.
5천년전의 인간의 농업기술과 비교할때, 개미들의 균사체 사육과 진딧물떼 재배기술은 수준이 높다. 인간이 현대적 농업기술로 완전히 추월한것을 제외하면.
과연 그럴까?
개미의 농업방식은 최소한 친환경적이다.
그들은 환경을 파괴하거나 거대한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다.
게다가, 최근 진술된 증거로 개미의 농작물 수확은 생각했던것 보다 더 지속가능성과 환경변화의 적응력이 있는것 같다.
개미는 사람보다 5천만년전의 농부였다.
개미는 나뭇잎에 있는 섬유소를 소화할 능력이 없다. - 그러나 균사체는 할 수 있다. 개미는 그래서 개미 둥지에 균사체를 재배하고, 나뭇잎을 먹이로 먹여 균사체를 키운다. 그리고 그다음 균사체를 먹이 재료로 사용한다.
농부개미는 항생물질을 배설해서 다른 균사체를 관리한다. 마치 농작물에 김을 메고, 퇴비로 비료를 뿌리는것과 같이.
이것은 한때 이런 균사체를 개미가 사육했다는 기록일뿐 먼옛날과 변화는 없다는 신호유형일까.
그렇치 않다.
매릴랜드의 물리치 뮐러와 그의 동료들은 개미집에서 가져온 균사체에서 862의 다른 종류의 유전자를 가려냈다.
그것들은 매우 다양한 양상을 보였다. : 이것이 나타내는 것은 개미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종을 개량했다는 것이다.
더욱 인상적인건, 균사체 DNA 분석가에 따르면 개미는 일반적 교환거래나 이웃한 개미군집과 종류 교환을 통해, 균사체를 발전 또는 개량해 왔다.
반면에 선사시대 인류는 도시 생활방식에 전혀 노출이 없었다.-집이란 인위적 환경이 강요되지 않았다-
그 증거로 개미는 1억년 가까이 도시생활방식을 구축해 발전시키며 살아왔고, 특별용도의 방과 굴로된 지하도시를 관리하고 있다.
우리가 멕시코시티, 도쿄, 로스엔젤레스를 조사할때,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업적은 우리를 놀라게 만들었다.
개미를 사랑하는 옛 홀더브럴과 윌슨의 감동스런 작업은 호카이도 이시카해변에 형성된 포미카 예센시스 개미의 거대한 개미집합단지 이다.
이 발표된 '거대도시군'은 3억6천마리 일개미와 백만 마리의 여왕개미가 4500개의 개미굴에 서로 연결된 2.7평방km의 영통에 구성되었다 .
끊임없이 복잡하게 맞물린 기술의 업적단계가 먼 옛날 우리의 조상들에 의한 어떤 성과보다도 우월하다.
우리가 걸작이라 묘사했던 남부 프랑스의 동굴그림과 그외 다른곳들, 2만년쯤으로 거슬러 올라가도.
개미의 공동체는 현재로 부터 7억년 전 보다 훨씬 이전에 존재했다.
이것에 비해 선사시대 인간의 기술은 원시시대의 것만 같다.
이것은 그럼 비록 다른 형태일지 모르지만, 지능의 종류일까?
옥스포드의 서섹스와 쥬리치 대학에 의해 실시된 연구가 발표되었다.
개미는 식량약탈 여행을 떠났다 돌아올때, 그들의 방향과 거리를 통합한 길찾기를 하고, 그들의 머리에 지속적으로 그런 정보들을 갱신한다 .
그들의 시각적인 주요지형물의 흔적을 혼합시키고 내재된 틀정 위치를 참고하여 결합한다.
모든 체계화된 것 안에서 찾아보고 갱신한다. 고로 개미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12년의 연구계획에서 Ryabko 와 Reznikova는 개미가 매우 복잡한 메세지를 전송할 수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정찰개미가 음식위치를 찾고 그들의 먹이찾는 개미조직을 동원하기 위해 미로로 돌아온다. 그들은 연락파트에 종사하는 정찰개미를 제거후, 그녀의(먹이찾는개미) 조직이 어떻게 하는지 관찰했다.
먹이찾는 개미는 미로안 어디에 음식이 있는지 정확이 알았다.
먹이찾는 개미팀이 채취 단서를 이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치밀한 예방조치를 취했었다..
이제 논쟁의 중심은 미로를 통해 왼쪽 오른쪽 순서로 경로를 전환하는지, 아니면 마치 나침판처럼 방향과 거리를 전달하는것인지 이다.
이 총괄적 연구과정 동안, Reznikova는 그녀의 실험에 사용된 개개의 개미들을 모두 아는것 같이 느껴졌다.- 한때 몸에 칠한 페인트가 없다해도-
이것은 놀랄일도 아니다. 에드워드 윌슨은 그의 에세이 '개미의 조직'에서 부엌에 있는 개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고 묻는 독자에게 조언하길 : "발걸음을 주위해, 작은 세상을 조심해" 라고 했다.
------------
후하 너무 힘들었음둥. 혹시 아이엘츠 아카데미 공부하고 계신분이라면 틀린 부분에 대한 조언도 부탁드려요.
아니면 우리 스터티 그룹이라도 만들어보아요. ㅠㅠ
내년엔 폴리텍에서 공부라도 해볼까 하고 IELTS 시험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리딩파트를 공부하며 20분만에 한Passage를 읽고(정확히 읽는 다는 표현은 맞지 않는것 같네요. 그저 미로같은 본문에서 답이라 보여지는 힌트찾기가 맞을 라나) 15개 문제에 답을 해야 하는 형식인데..
암튼 그중 "개미의 지능"이란 파트를 읽다가, 모르는 단어는 아는 단어보다 더 많은것 같은 가운데, 답지를 맞춰보니 뭐 이렇게 한심한지... 오늘은 공부도 안되고 그냥 편안하게 도대체 뭔말이 쓰인것인지 해석이나 해보자 하고 해보았답니다.
뭐 작심하고 해석해 해본것은 처음인지라 그리고 아무리 찾아봐도 해석본은 없는지라 맞는것인지 어떤지도 모르지만 공들여 시간들여 고생하며 번역한것이니 함께 나눠보아요. 원문은 아무래도 저작권이 있는지라 원문과 맞춰보실 분들은 구해보셔요.
'개미의 지능'
우리가 지능을 가진 집단을 생각할때, 그러한 생명체는 유인원이나 고릴라를 떠올린다.
그러나 사실은 곤충 세계의 사회는 낮은 지능을 가졌을꺼라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복잡함을 보인다.
이러한 곤충들의 사회중, 최근 개미의 세계를 입증하기 위해 개미 연구에 참여했던 연구진들에 의해 개미를 인식하는 기폭제로 주목되었다.
개미들은 음식을 저장하고, 공격자를 퇴치하며, 그와 같은 상황에 처했을때 다른 개미에게 연락을 하기 위해 화학적 신호를 사용한다.
그러한 화학적 소통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시각, 청각적인 수단(종교적인 찬가, 광고의 영상이과 CM송, 정치적 구호, 그리고 군악.)으로 태도나 사상을 북돋우고 전파하는 것과 비교된다.
생물학자 루미스 토마스는, "개미의 사회는 인간의 사회와 당혹스러울 만큼 같다 개미들은 가축처럼 균사체를 사육하고, 전쟁을 위해 군대를 배치하고, 적을 교란시키고 경고하기 위해 화학적 스프레이를 사용하고, 포로를 생포하며, 육아를 위한 노동에 종사하고, 끊임없이 정보를 교환한다. 그들은 뭐든지 한다. TV를 보는것을 제외하고 " 라고 저술했다.
도대체 어떻게 해서, 개미의 세계엔 문화교육의 전파가 없다-모든것은 틀림없이 그들의 유전자에 부호화 되있다-
반면 인간은 그 반대편에 있는것이 사실이다.
오직 원초적 본능들이 갓난아기의 유전자에 내포된다. 다른 기술들의 존재는 자라면서 다른 사회에서 배운다.
이런 문화의 연관성이 개미의 것보다 더 우리에게 주어진 거대한 잇점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그들은(개미) 불에 대한 진보나 숙련공이 아니다.
5천년전의 인간의 농업기술과 비교할때, 개미들의 균사체 사육과 진딧물떼 재배기술은 수준이 높다. 인간이 현대적 농업기술로 완전히 추월한것을 제외하면.
과연 그럴까?
개미의 농업방식은 최소한 친환경적이다.
그들은 환경을 파괴하거나 거대한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다.
게다가, 최근 진술된 증거로 개미의 농작물 수확은 생각했던것 보다 더 지속가능성과 환경변화의 적응력이 있는것 같다.
개미는 사람보다 5천만년전의 농부였다.
개미는 나뭇잎에 있는 섬유소를 소화할 능력이 없다. - 그러나 균사체는 할 수 있다. 개미는 그래서 개미 둥지에 균사체를 재배하고, 나뭇잎을 먹이로 먹여 균사체를 키운다. 그리고 그다음 균사체를 먹이 재료로 사용한다.
농부개미는 항생물질을 배설해서 다른 균사체를 관리한다. 마치 농작물에 김을 메고, 퇴비로 비료를 뿌리는것과 같이.
이것은 한때 이런 균사체를 개미가 사육했다는 기록일뿐 먼옛날과 변화는 없다는 신호유형일까.
그렇치 않다.
매릴랜드의 물리치 뮐러와 그의 동료들은 개미집에서 가져온 균사체에서 862의 다른 종류의 유전자를 가려냈다.
그것들은 매우 다양한 양상을 보였다. : 이것이 나타내는 것은 개미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종을 개량했다는 것이다.
더욱 인상적인건, 균사체 DNA 분석가에 따르면 개미는 일반적 교환거래나 이웃한 개미군집과 종류 교환을 통해, 균사체를 발전 또는 개량해 왔다.
반면에 선사시대 인류는 도시 생활방식에 전혀 노출이 없었다.-집이란 인위적 환경이 강요되지 않았다-
그 증거로 개미는 1억년 가까이 도시생활방식을 구축해 발전시키며 살아왔고, 특별용도의 방과 굴로된 지하도시를 관리하고 있다.
우리가 멕시코시티, 도쿄, 로스엔젤레스를 조사할때,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업적은 우리를 놀라게 만들었다.
개미를 사랑하는 옛 홀더브럴과 윌슨의 감동스런 작업은 호카이도 이시카해변에 형성된 포미카 예센시스 개미의 거대한 개미집합단지 이다.
이 발표된 '거대도시군'은 3억6천마리 일개미와 백만 마리의 여왕개미가 4500개의 개미굴에 서로 연결된 2.7평방km의 영통에 구성되었다 .
끊임없이 복잡하게 맞물린 기술의 업적단계가 먼 옛날 우리의 조상들에 의한 어떤 성과보다도 우월하다.
우리가 걸작이라 묘사했던 남부 프랑스의 동굴그림과 그외 다른곳들, 2만년쯤으로 거슬러 올라가도.
개미의 공동체는 현재로 부터 7억년 전 보다 훨씬 이전에 존재했다.
이것에 비해 선사시대 인간의 기술은 원시시대의 것만 같다.
이것은 그럼 비록 다른 형태일지 모르지만, 지능의 종류일까?
옥스포드의 서섹스와 쥬리치 대학에 의해 실시된 연구가 발표되었다.
개미는 식량약탈 여행을 떠났다 돌아올때, 그들의 방향과 거리를 통합한 길찾기를 하고, 그들의 머리에 지속적으로 그런 정보들을 갱신한다 .
그들의 시각적인 주요지형물의 흔적을 혼합시키고 내재된 틀정 위치를 참고하여 결합한다.
모든 체계화된 것 안에서 찾아보고 갱신한다. 고로 개미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12년의 연구계획에서 Ryabko 와 Reznikova는 개미가 매우 복잡한 메세지를 전송할 수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정찰개미가 음식위치를 찾고 그들의 먹이찾는 개미조직을 동원하기 위해 미로로 돌아온다. 그들은 연락파트에 종사하는 정찰개미를 제거후, 그녀의(먹이찾는개미) 조직이 어떻게 하는지 관찰했다.
먹이찾는 개미는 미로안 어디에 음식이 있는지 정확이 알았다.
먹이찾는 개미팀이 채취 단서를 이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치밀한 예방조치를 취했었다..
이제 논쟁의 중심은 미로를 통해 왼쪽 오른쪽 순서로 경로를 전환하는지, 아니면 마치 나침판처럼 방향과 거리를 전달하는것인지 이다.
이 총괄적 연구과정 동안, Reznikova는 그녀의 실험에 사용된 개개의 개미들을 모두 아는것 같이 느껴졌다.- 한때 몸에 칠한 페인트가 없다해도-
이것은 놀랄일도 아니다. 에드워드 윌슨은 그의 에세이 '개미의 조직'에서 부엌에 있는 개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고 묻는 독자에게 조언하길 : "발걸음을 주위해, 작은 세상을 조심해"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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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하 너무 힘들었음둥. 혹시 아이엘츠 아카데미 공부하고 계신분이라면 틀린 부분에 대한 조언도 부탁드려요.
아니면 우리 스터티 그룹이라도 만들어보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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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mum
2011/10/09 08:09 [ ADDR : EDIT/ DEL : REPLY ]it was very wise to translate the english form into korean.
However, you don't need to do this because you need to learn how to infer the word that you're not sure about rather than finding it on the electronic dictionary. The reason i'm telling you to learn how to infer the word that you are not sure about because when you are doing the real test, we are not allow to use the electronic dictionic device and what happens you find a word that you are not sure about? From now on, i want you to infer the meaning of the word.
Next, i want you to work harder. i do not like you watching drama when you know you've got IELT test on December. please get prepared
Your english level is 6 out of 10 so keep working hard!!!!!!!!!
헐.. 우리집 고문관 빈..ㅠㅠ. 엄마도 단어 안찾고 싶지ㅠㅠ
2011/10/09 12:18 [ ADDR : EDIT/ DEL ]오마나, 이 녀석 진심인거예요? 하하....어뜨케요 블루님....너무 날카로와~
2011/10/14 05:34 [ ADDR : EDIT/ DEL : REPLY ]아놔~ 변경된 IP때문에 호스팅 회사를 바꿨더니 새로운 IP 주소가 퍼지는 시간이 필요한지 요즘 블로그 버퍼가 장난 아니네.
2011/10/16 15:19 [ ADDR : EDIT/ DEL ]잘지내징~. ㅋ 공부는 어떻게 잘되가고 있남?
나는 한계를 느끼는 스스로에게 치이고, 아들에게 치이고 완전 슬픈 인생되부렀어. 어서 이모든게 끝나고 다시 유유자작한 라이프로 돌아가고 싶음.
자기네 커피는 언제 얻어 먹으러 가남 이거 이모든것은 시험이 끝나는데로.
비밀댓글입니다
2011/10/14 05:46 [ ADDR : EDIT/ DEL : REPLY ]너무 힘들었나 부다. 나도 연락처는 따로 가지고 있지 않아서 . 암튼 연락닿으면 꼭 전해줄께.
2011/10/14 10:19 [ ADDR : EDIT/ DEL : REPLY ]내 공부에 대해 말하자면, 나는 내가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하는척 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었구나 싶네. 이번 방학은 우리 아들이 나때문에 완전 고생 어디 나가지도 않고 엄마 발등 불끄느라고 집에만 ..
아이들 말에 의하면 최악의 방학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