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2007/11/15 09:28
커피 : 일리(illy) 커피
  회사 대리가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 아직 경험많은 바리스타는 아니지만
  바리스타가 추천한 이탈리아 일리커피를 처음 맛본날 아 vips에서 먹었던 그맛이다 라는 생각을 했다. 뒷맛이 고소하고 진하다.
 회사 후배가 가져다준 일리는 이탈리아 여행때 현지에서 직접 사온 커피였고
나는 인터넷쇼핑몰 http://www.coffee.co.kr/shop/pro_view.asp?pro_num=15334 에서 구매를 했다. 가격은 25000원
 또하나 라바짜 커피도 추천했는데 아직 먹어보지 못했다.

 
와인 : 와인은 매니아는 아니지만 우연찮게 먹은 첫 와인을 좋을것을 먹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름을 기억해놓치 않아 지금도 무슨와인이었는지는 찾을수가 없다.
로제 와인, 브라께또(포도품종이름) 다끼(지방이름) Brachetto d'Acqui :
이태리 지방 와인으로  알콜 5% 정도, 시사전에 입맛을 돋구기 위해 먹는다.
빗깔이 장미빛이 나고 뒷맛이 개운하고 달콤하다. 약간의 탄산 맛이 나긴 하지만
부담스럽진 않다.
청담동 엘리고떼에서 스파클링 해서 먹으면 1병에 65000원 정도 했던거 같다
사가는것은  58000원 정도에 구매할수 있다.
엘리고떼를 추천한 분은 유학관련 회사의  미모의 최부장님인데 로제와인 역시 이분이 골라 주셨다.


화이트와인, 모스까또 다끼 뒷맛이 약간 씁쓸하지만 떫은 정도는 아니다.
달콤한것이 별로인날은 권하고 싶다.

빌라M도 추천할만하다.
Posted by 파란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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