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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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장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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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소파
하하 네네 어서 오세요. 와서 친하게 지네요.한국에 있는 집구경도 잘했습니다.
2011/12/26 21:54 [ EDIT/ DEL ]
젊은 엄마 너무 좋아요 오셔서 젋은 기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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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소파
나야 말로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 똑똑한 후배가 모자란 선배를 챙겨주니 나야 말로 니가 내 물약이지
2011/12/26 21:56 [ EDIT/ DEL ]
우린 평생갈 형제인거 알지
나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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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소파
아하 ㅋㅋ,반갑습니다. 제가 오늘 큰일 하고 오느라고 지금에야 답변을 답니다. 오늘 IELTS 시험을 봤거든요.
2011/12/01 13:24 [ EDIT/ DEL ]
자주오세요 저는 오늘 완전 맥주먼저 한잔하고 삐뚜러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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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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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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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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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언니...어제 대학설명회 들었는데요. 너무 많은걸 배웠어요. 뉴질랜드의 NCEA 는 뉴질랜드 말고는 호주만 가도 공신력이 떨어지고 영국이나 미국은 말할것도 없다네요. 헐,,, 써먹을데가 없다는 섣부른(?)결론과 우야든동 CIE( 캠프릿지 머시기이구요) IB (이건 우리가 아는 그 아이비) 를 하는 학교를 찾아가야 겠다는 결론이었습니다. 그러려면 오크랜드의 몇안되는 그 학교들을 찾아가는 것과,,,아니면 호주나 저의 경우는 인도네시아의 예전 학교를 찾아가는게 낫다는 결론도요 . 그학교는 CIE와 IB를 동시에 하고 있는 곳이었거든요. 그리고 컬리지 11학년 말이나 12학년까지 미리 해당과에서 요구하는 학점(각 학교별로 요구학점이 있음) 을 다 따두어야하고요. 컬리지 학점이 좋지 않으면 졸업을 하지 않고 아예 12학년에 해당 대학의 파운데이션과정으로 편입을 해서 대학을 쉽사리 가는 길도 있더라구요. 영국쪽은 명문이 외곽쪽이라 생활비도 생각보다 저렴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구요. 유학네트워크 라는 유학전문회사에서 와서 한 세미나였는데요. 내용이 좋았고, 영국이나 호주 미국쪽 명문들의 지정원서접수처라서 상담이나 원서접수를 무료로 해주더라구요. 해당대학원서료만 받구요. 저는 오늘 참여한 엄마들중 제일 꼬맹이들엄마라,,,무지 눈치보면서 ㅋㅋㅋㅋ 그래도 많은 자극되고 도움되 되었습니다.
2011/10/29 02:14 [ EDIT/ DEL : REPLY ]-
파란소파
나 저렴한거 좋아하는데 그럼 저렴한 생활비를 위해서 하는 수 없이 애들을 영국 명문으로 보내볼까나? 하하
2011/10/29 10:11 [ EDIT/ DEL ]
자기 인도네시아로 돌아갈때 택처럼 붙어 따라 갈까나봐 인생에 한번은 그런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 "여자라서 행복해요 하면서 " 자기의 온몸에서 나오는 긍정의 힘, 그원천은 도대체 어딘겨? 뭐든 흥미롭고, 시작하면 끝장내고, 똘똘하고..내가 자기보다 많은것은 나이밖에 없네 그려.
자기는 배울것이 많은 사람인거 알아? 암튼 이런 귀한 정보를 귀한 시간내서 듣고와 나누어 주기까지 해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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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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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소파
아 좋겠다 벌써 한국, 나두 한국 또 가고 싶다. 여행 잘했다니 너무 다행. 네~, 카드는 제가 언제 들려서 찾아 갈께요. 그리고 저한테 연락처가 없어요.
2011/10/17 11:48 [ EDIT/ DEL ]
그날밤 찍은 사진도 보내주세요. 제 이메일은 bsof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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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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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소파
네 잘됬네요. 저도 즐거웠답니다.
2011/10/06 03:26 [ EDIT/ DEL ]
낼이면 방학이네요. 학교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기억들 가득 만들어 가시기 바래요. 아름다운 남섬 구경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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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맘
금욜 우리델러 오신다니 꽃단장하고 기다리고 있을께여 ^^
2011/09/28 21:17 [ EDIT/ DEL : REPLY ]
요아래 방명록보니 저3개월전 하던고민 하시는 분 있어 거들께요.
제가 여름캠프로 왔다 아쉬워 한텀으로 눌러앉은 케이스네여.
사전에 꼼꼼히 조사안하고 무작정 떠나겠단 맘으로 여름캠프 예약했었는데 6주 넘 금방갑니다. 분위기 익히고 친해지려 애들이랑 막 입여는 순간 끝납니다.영어 회화 안되면 그마져도 어렵고요. 3개월도 무지 빨리지나가네요. 이제 친한애들과 방과후 집으로 오가는데 돌아가야해요.
무엇보다 캠프비정도면 여 1년 산다는 ...여 와서 이래저래 비교해보니 헉할일 많지만 정신건강을 위해 사전에 미리 조사안한 나를 탓해야죠.
저도 뭐가 정답인지는 모르지만 일년에 한텀정도 같은학교로 와서 수업에 참가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근데 다른나라도 어떤지 궁금도하고 .. 집시병인가 ㅋㅋ-
파란소파
오호 자세 좋아요. 한국에서 오신지 얼마 안되었으니 멋진 한국 패션을 보여주삼.눈이 모처럼 즐겁겠네요. 저는 이제 이곳의 태양때문에 옷이모두 색도 바래고, 비싼 미용실 비용과 봐줄 남편도 없어서리 헤어스타일도 꽝이고 완전 꾸질 꾸질함.
2011/09/29 11:31 [ EDIT/ DEL ]
그리고 아래 제비 엄마에게 답변 거들어 줘서 고마워요.
사실 캠프가 얼마나 아이에게 영어자극이 될까 답을 할수 없어서리..
낼 봐욤 -
제비엄마
그러시군요. 생생 경험담을 올려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현실감이 오구요. 저도 캠프 비용이 비싸다는 생각 가지고 있었거든요. 캠프비용이면 1년 생활비라는 말 정말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말입니다!!곤맘님 말씀대로 1년에 한텀씩 3-4년 오간다면 자극도 되고 동기도 확실해서 좋을 듯 한데요.. 혹시 여유가 되신다면 어떤 것들을 더 알아보고 준비해야 하는 것이 좋다고 느끼셨는지 아이 키우는 사람들만이 공감할 수 있는 작은 것이지만 큰 것들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2011/10/12 21:43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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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엄마
님의 블로그를 보며 위안도 삼고,, 희망도 가져봅니다. 떠날 수 있다는,, 혹은 떠나보고 싶다는...
2011/09/25 00:18 [ EDIT/ DEL : REPLY ]
초등 1학년 겨울방학 정도에 타우랑가로 영어캠프를 간다면 어떨까요.. 님 글에서는 2년 정도는 되어야 목표한 바를 이룰 것이라 하셨고, 또 공감하는 바이지만,,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요.. 영어캠프 비용이 꽤 비싸서,, 고민입니다. 걍 남들처럼 학원이나 보내야 하나.. 하구요,,, 캠프를 방학마다 간다면 그것으로 아이에게 자극도 되고 영어에 대한 개념을 줄 수 있을까 해서요,, 제가 해외 생활을 오래 해보지 않아서 감이 안잡힙니다. 캠프에 대한 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파란소파
아이들의 경우 오래 있을수록 영어가 효과적인것은 뭐 당연한거지만 그럴 시간적 형편이 안될경우,
2011/09/25 05:22 [ EDIT/ DEL ]
캠프에 대한 제가 생각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방학기간 동안 와서 이곳 문화를 경험하다 가는 형태보다 이곳 학기 중에 와서 학교생활을 1텀 정도 경험 하고 가는것이 동기간 대비 비용대비 효과가 가장 높다고 여겨집니다.
학교생활을 텀별로도 입학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교생활을 통해 이곳 키위들과 어울려 학교문화에 녹아 들다 가는것이 가장 괜찮다고 봐요. 주위에 같은 케이스를 봐도 만족도가 높은것 같아요. -
제비엄마
진심어린 답글 감사드립니다. 텀별로 입학이 가능하다니,, 뉴질랜드만 가능한 것인지 모르겠네요 ..몰랐던 것을 알려주셔서 너무 귀한 정보를 얻었습니다. 더 알아봐야겠습니다. 호주 골드코스트에 아는 사람이 있긴 한데.. 그 사람에게 다 알아서 해달라고 할 수도 없고, 생활은 어짜피 독립적인 거니까요.. 식구도 아닌데 마냥 이것저것 물어도 생활에 방해될 것 같구요.. 지금까지의 생각입니다. 간간히 들르겠습니다. 좋은 글 부탁드려요~
2011/10/10 22:08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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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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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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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맘
금요일 넘 즐거웠어요. 샘의 춤과 벤의 노래로 배꼽뺏던 기억이 잊혀지지 안네요. ㅋ
2011/09/19 01:41 [ EDIT/ DEL : REPLY ]
어찌 한방에 서로 다른 매력남 2명을 한꺼번에 얻으셨는지 부러울 따름입니다.
모범생 벤도 부럽지만 유모와 재치를 겸비한 탈랜트과 샘이 조금 더 부러운건 한국에서 공부만 한 아이들에게 찾아볼 수 없는 그 무엇인가가 느껴지기 때문인거 같아요.
아 그리고 이번주 금요일 초대 기쁜 맘에 학교행사도 잊고 가겠다 했네요.
게이트파에서 그날 탈랜트퀘스트인가 장기자랑 같은걸 6시 부터한다네요. 우리아이는 무대에 서지는 않지만 여기 아이들의 무대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좋아해놓고 깜빡했어요.
바쁜 일정 빼서 초대해 주셨는데 T T.. 아쉽지만 담에 방문가능 할까요??^^;; -
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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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소파
뭐 이미 산거 어쩌겠어요. 그리고 여름용 바람막이 잠바라도 안에 가디건하나 입으면 바람막아줘서 따뜻하니까 상관 없을듯. 저녁엔 쌀쌀해요. 낮엔 덥고 암튼 기온차가 심해요. 완전 여름으로 넘어가면 밤낮 덥지만서도. 그 폴라폴리스 안감된 가벼우면서 따뜻한 잠바가 개인적으로 짱이라 생각됨. 그리고 저흰 외환은행이용하구요 돈을 미리 넣어놓은게 아니라 한국에서 돈을 붙여줘요. 여기 오셔서 은행계좌를 하나 튼다음 인터넷뱅킹으로 그돈을 현지 은행계좌로 이체 하면 될듯 합니다. 이것 저것 복잡하면 뉴질랜드 달러로 환전한 다음 현금으로 가져와서 현지에서 은행계좌 튼다음 바로 입금하시던지. 은행계좌 10분이면 만들어지거든요. 자세한것은 은행에 다시 한번 물어보세요.
2011/09/01 17:00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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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헉 벌써부터 날씨가 따듯한가요???? 전 지금쯤 봄날씨라생각해서 봄가을 가디건과 긴옷을 입고가려했는데 그게 아닌가보내요... 한국에서 입는 겨울옷들은 들고가지 말까봐요..ㄷㄷㅎㅎ 이번에 몇십년만에 폭설이 내린곳도 있다길래 그런걸보고나니 두터운옷들고갈까? 이랬었거든요ㅎㅎ 후우~ 지금 짐을싸고있는데 당최 뭐부터넣어야할지...ㅎㅎ 아, 긴옷들 보단 반팔을 더많아 챙기는게 나을까요? ㅜㅜㅜㅎㅎ 가서 직접느끼는게 최곤데ㅋㅋ 저 슬리퍼는 삼디다스하나 들고가요ㅎㅎ 가자마자 바로 이것저것 살 정신이 있을까 싶어서 일단 준비해놓구 노트북과 스마트폰 다들고가요ㅎ 근데 제 노트북이 원래 베터리수명이 처음부터 너무 짧아서 어떨지는 모르겠어용ㅜ 운전면허두 따가려구했는데 필기만따고 실기는 많이밀려서 구월달이 되야 한다길래 포기했어요ㅜ ㅎㅎ 에구구 오늘도 와서 좋은정보 한보따리로 받구가요ㅜㅎㅎ 기온차가 심하면 감기조심하셔야해요!! 오늘하루도 즐거운하루되세요*^^*
2011/09/01 11:50 [ EDIT/ DEL : REPLY ]-
파란소파
잘하면 겨울을 나지 않고 갈수도 있을것 같으니 겨울옷은 두고 오심이^^;.. 그리고 반팔이나 얇은 긴팔위주로 가져오시고 걸칠 가디건과 점퍼 하나 정도 면 뭐 끄떡 없을듯 합니다.
2011/09/01 11:59 [ EDIT/ DEL ]
그리고 트레이닝복 가져오면 짱이고 추운날에도 윗옷은 따뜻하게 입고 아랫도리로 반바지좀 챙겨오시구요. -
마나
우와 실시간!!! 넵!! 저 두꺼운 옷들은 전부 옷장속으로 넣어버렸어요ㅎㅎ 반바지도 두개정도 챙겨가구 가디건도 넉넉하게 두개챙겨가구요(하지만 가을겨울용이라 입고 다닐지..ㅎㅎ) 두시간동안 멍하니 앉아만있다 이제 슬슬 챙기기 시작해요ㅎㅎ 파란소파님아니었음 저오늘 하루종일 긴옷은어쩌지..거기날씨가 쌀쌀하댔는데..이러면서 밤새도록 고민했을것같아요ㅜㅎㅎ 정말 감사드려요!!!ㅜ 얼른챙기고 모자란건 빨리빨리 사러 나가야겠어요ㅎㅎ
2011/09/01 12:42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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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헉, 아니에요!! ㅜㅜ 실력이 있는게 아니라.. 넹 사정이 좀있어요..ㅜㅜㅎㅎㅎ[밑에 비밀댓글쓴 학생입니다!]혹시나 비밀댓글이 파란소파님께 보이지 않을까 조마조마했어요ㅜㅜ 비밀댓글이라도 저한테는 보일줄 알았는데 저한테도 [비밀댓글입니다]밖에 안보이니까 설마... 블로거 님께도 이렇게 보이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에 ㅎㅎ 근데 어째서 전 파란소파님의 댓글이 이제서야 보이는지 모르겠어요ㅜㅜ 글을 쓰고 여러번 들어왔었는데.....
2011/08/31 18:14 [ EDIT/ DEL : REPLY ]
아! 전 이번주 토요일이면 한국에 없겠네요.... 그 전에 이것저것 챙긴다고 챙겼는데.. 잘모르겠어요- 옷은 거기가 사이즈가 더 다양하니 뉴질랜드에서 사기로 했구요(체격이 커서..ㅎㅎ) 변환기도 사놓구,. 신발도 몇개 준비했구요. 바람막이? 이런저런 블로그를 돌아보니까 겨울이 우기라 바람막이를 잘 입고 다닌다더라구요.. 아직 바람막이 안샀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지금 당장 그곳 날씨도 궁금하고.. 제가 땀이 많은편이라 옷을 어떻게 들고가야할지도 궁금하고.. 갈날은 정말 몇일 안남았는데 아직까지 챙기지 못한게 더 많은것 같아서 조마조마하네용..ㅎㅎ 한국은 다시 날씨가 더워졌어요~ 오늘도 30도에 가깝던데 그곳은 어떤가요?ㅎㅎ 오늘하루도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크하하 노트북 화면이 작은 갑다. 뉴질랜드는 정말 옷사이즈 하나는 다양해요. 디자인이나 퀄리티는 쩜...
2011/08/31 20:15 [ EDIT/ DEL ]
신발은 운동화 똑똑한거 하나 가져오시구요. 거의 4계절 쪼리 하나로 지내기도 한답니다. 쪼리는 이곳에 넘버원 슈즈라는 보세신발 대형 체인점이 있는데 $10내외면 살수 있어요.
제가 처음 뉴질랜드에 왔을때 한국에서 입다가 가져온 옷들을 입고 나가도 왠지 너무 잘차려 입고 나간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분위기랄까 암튼 그정도로 이곳 사람들 옷차림세가 캐쥬얼 하고 편안하다고 할까 암튼 그렇습니다.
입던옷들 가져오시면 될듯하고 요즘 여름이 되가고 있어 낮엔 저는 반팔을 입기 시작했구요. 겉옷을 항상 가지고 다닌답니다.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좀 난답니다.
바람막이 잠바 가져오시면 정말 유용해요. 방수도 되면 좋구요. 비도 자주 오는 편이라서요. 오클랜드는 갈때 마다 느끼는건데 외국인이 내국인 보다 더 많은거 같아요. 저는 시내에만 있어서 더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요. 타우랑가 보다 더 북쪽이니 타우랑가 보다 현재 더 따뜻할겁니다. 캡모자도 하나 꼭 챙겨오세요. 유용할거에요. 임시 운전면허도 받아가지고 오시구요 쓰던 안쓰던 간에요. 그리고 한국 면허증도 가져오시구, 오클랜드엔 한국 음식점이나 식료품점도 많아서 아마 그외것은 와서 사셔도 불편한것이 없으실거에요.
저라면 노트북 꼭 가져갈것 같구요(밧데리가 오래된거라면 수명 긴걸로 꼭 사오세요.) 글고 컴퓨터에 E-BOOK 같은거 잔뜩 담아오세요. 가끔은 한국책이 그리워 질겁니다.
필요하면 그때 가서 사지 하는 맘으로 가볍게 오세요.
아 드라이기나 자외선 차단제는 한국게 짱이니 준비해오시구요. 화장하시는 분이라면 비비크림같은거 준비해오면 짱입니다. 햇빛 장난 아님. 방심하는 사이에 깨박사 되서 가는수 있어요. 그리고 녹음되는 mp3챙겨오세요. 사람들이 하는 말이 너무 빨라서 녹음해오거나 해서 들어보면 공부에 도움이 된답니다.
그리고 한국에 손목시계 겸용 녹음기가 있다는데 그게 다른사람에게 실례되지 않게 녹음하기 좋고 그리고 알고 싶은 단어나 들었는데 무슨말인지 모르는 단어는 바로 바로 쉽게 녹음해놨다가 찾을수도 잇어 유용할것 같아요. 음 그리고 때론 전자사전보다 종이사전이 충전도 필요없이 좋을 때가 있답니다. 양말이나 속옷들은 한국게 훨씬 싸고 좋으니 가져오시는게 좋구요.
암튼 오클랜드는 큰 걱정 안하고 오셔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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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소파
하이 영숙 오랫만이네. 응 애들은 뭐 무럭 무럭 크고 있지. 사실 난 바쁜것은 없는데 이전에 애들 키우는 주부들이 하는것 없이 바쁘다고 하던 말들을 실감 하며 살고 있다네. 박선배는 어전하지? 나두 연락드리지 못해 미안하고. 문득 문득 이곳 생활도 익숙해지다보니 어제도 오늘같고 내일도 오늘 같을 릴렉스한 이곳 삶이 조금은 지루하기도 해. 자기댓글을 보니 정신없이 지나가 버렸던 서울에서의 하루 하루가 그립기도 하네. 드라이브길은 이곳이 훨씬 좋은데 왜 매연으로 가득찬 서울길의 드라이브가 그리운지 원. 보고싶다 놀러와라 친구야.
2011/08/20 05:12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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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엉엉...떨어졌어요. 하하하....제정신 아님. 너무 얕잡아보고 떨어져도 쌉니다. 하하....저 새벽택시 기다리며 밤 새고 있어요. 오늘 1학기 텀 마지막이라 노트검사를 했는데 수학에서 딱 걸려서 지금까지 복습시키고 저는 짐싸고 있답니다. 선생님이 프린트물에 있는 내용을 수업시간에 다 설명해주느냐 했더니 자기는 그시간에 다른 문제를 풀고 있었다는 묘한 이야기를.. 이거참 여적 수업진행이 어케 흘러가는지 감도 못잡고 있네요. 레벨을 4,5,6으로 두고 가르친다는데, 토니는 어째 6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왜 노트 프린트 물은 백지를 가져왔는지 원....선생이 수업할때 녀석은 왜 다른 문제들을 풀고 있었다는 얘긴지.표현력이 부족한 아들을 족친다고 해결될것도 아니고 뭘 알아야 혼을 내져. 크크...홈스쿨링을 하고 학교가서 검사맡는 느낌의 이런 시스템으로 계속 가야하는 겁니까...휴..제가 너무 오버인가요...
2011/04/08 21:25 [ EDIT/ DEL : REPLY ]-
파란소파
아니 우짜다가 ㅋㅋ 저도 실기에서 떨어졌더랬어요.
2011/04/12 17:39 [ EDIT/ DEL ]
두번째 붙었죠.깐보다 그리했어요.
7~8월 사이에 Mathematics, English, Writing 유료 테스트가 있어요. 그게 매년 있는데 그동안은 사실 그런걸로 애들 스트레스 주기 싫어서 한번도 신청 안했는데 이번에 한번 신청 해볼까 해요. 애들의 현주소를 좀 알고 싶기도 하고 슬슬 돌아갈 날이 머지 않으니 그런가 ㅋㅋ
암튼 이거 마감일이 15일 까지고요 돈을 미리 내야 한답니다. 알림장에 날짜 지나 신청할수 없다고 강조의 글을 넣었더군요 하실거면 제가 떠나기전 대납을 해드릴까요? 답없으시면 아마도 저희것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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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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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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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소파
형님 한국은 사람을 바쁘게 만드는 나라 같아요. 이곳 애들은 3시면 퇴근해서 아빠도 엄마도 누구나 애들 픽업도 하고 애들 스포츠 응원도 가는게 일반화 되있는걸 보면 말이에요. 형님 지금 한국에서 시부모님과 남편이 와있어요.
2010/07/17 21:04 [ EDIT/ DEL ]
내일 드디어 2주간의 동거동락 끝에 한국으로 돌아 간답니다. 내일은 그래서 오클랜드까지 배웅을 가요. 모두 잠들었고 저는 내일 새벽6시에 떠나는 관계로 아침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답니다.
아웅 졸리다. 모두 별일 없죠. 형님 남편만 와있을때는 2주가 찰라에 가더니 아무래도 시댁어르신 와계시니 2주가 너무 길게 느껴지옵니다. ㅋㅋ 저도 착한 며느리는 일찌감치 튼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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